음향파동

건강한 음파로 활기있는 미래를 전합니다

음향파동

음향파동이란?

음향 파동은 공기나 특성 물질이 발음체의 진동을 받아서 전달되어지는 파동을 말합니다.

에보소닉만이 지닌 세계 유일의 음향파동 원천기술은, 스피커의 음향발생 원리를 이용하여 음향 파동을 발생시키는 기술로 에보소닉에서 독자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였습니다.

기존의 전기 모터 및 솔레노이드 방식의 단순 기계식 진동을 이용한 제품과 진동의 느낌과는 깊이감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으며 직진성을 가진 버티컬 바이브레이션으로 부드러운 음파가 인체 내부까지 깊숙이 침투합니다. 주파수의 조절로 주파수의 한계 탈피 및 세기 조절이 가능하며 안전하고 깊이감있는 쾌적한 사용감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커의 음향 파동과 동일한 원리를 적용, 20Hz~ 20KHz의 가청주파수대의 음파를 음향파동으로 출력함으로써 인체에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자극기술

기술 설명

에보소닉의 음향파동 기술은 스피커의 음향 진동과 동일한 원리를 적용하되 소형화한 세계 유일한 음향 파동 기술입니다.

이는 가청 주파수대의 음향(20~20KHz)을 음향 진동으로 출력함과 동시 물 60~65% 이루어진 인체를 매질로 삼아 음향파동을 인체내 전달하여 자극하는 기술입니다.

음향파동은 세포 및 신경 활성화를 통해 통증 완화를 유도합니다.

원천특허 : 음향 압력을 이용하는 진동 장치 및 이를 구비하는 인체 자극 장치 (제 10-1487323호)
– 에보소닉의 “음향파동 발생장치 기술”의 원천특허를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가에 특허 등록 완료

에보소닉의 사용 음파수 대역

o 종래 기술들은 진동 모터의 회전력을 직선운동이나 캠 운동으로 전환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방식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편심에 의한 진동을 일으키는 원리이므로 수평방향 즉, 피부면과 평행한 방향으로 분산되는 힘이 커 피부 면에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이 작아 피부 마사지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o 음향파동 기술의 혁신성은 음향 압력을 피부속 깊숙이 밀도가 높은 경조직 깊숙이 침투하여 에너지를 전달해 내는 것에 있습니다. 음원 진동 장치는 콘지댐퍼의 중앙부에 진동프로브를 결합하여, 진동을 직접 전달 받음으로서, 콘지댐퍼의 중앙부에서 발생되는 진동의 폭이 가장 크기 때문에, 자극이나 진동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음향파동의 효과

· 혈액순환 개선
· 콜라겐 활성화
· 엘라스틴 활성화
· 피부결 개선에 효과

음향파동 기술의 특징

· 일정한 음압 생성
· 넓고 깊은 부위에 영향
· 피하지방층 침투
· 인체 감각 세포 자극
· 체성 감각 활성화

성분 전달력 시연

· 직진성 음향 압력 발생
· 대류 현상 발생
· 피부속 영양 활력 케어
· 음파를 통한 효율적인 케어

o 대형 스피커 앞에서의 진동을 느낀 경험이 있다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듯이 사람은 대부분 귀로 소리를 듣고, 가청주파수 20hz 이하는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2만hz 이상은 뼈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o 음파에서 진동수(hz)는 소리이며 소리의 크기를 진폭(데시벨,볼륨)이라 합니다.

소리는 공간을 통해 전달하거나 원점에서 어느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매개체가 필요한 에너지의 한 형태입니다. 한 분자에서 다른 분자로 전달되는 에너지로 인해, 매질이 되는 분자들은 소리가 전달되는 동안 진동하게 됩니다. 진동하는 분자는 다른 분자들을 진동하게 만들고 그 분자들은 진동의 결과로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인간은 귀를 통해 소리를 감지할 수 있고 피부를 통해 진동을 주기적으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가청음을 부르는 일정한 주파수 범위(20~20000Hz)에서만 소리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귀로 감지할 수 없는 소리는 2가지로 분류되는데, 20Hz 이하로 떨어지는 주파수는 초음파로 분류하고, 20000Hz 이상이면 초음파로 분류합니다(Huoper, 2001). 이런 종류의 소리는 인간의 감각 체계로는 감지할 수 없지만,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발생하는 이유인 음향 파동은 공명이라고 하는 동일한 주파수로 몸의 특정 부위가 진동하게 함으로써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어진 매질 내에서 동일한 주파수를 갖는 두 개의 음파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여 이들이 합쳐지는 경우, 마치 진행하여 나아가는 음파가 아니라 제자리에 멈춰서 진동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형태로 보이는 파동이 만들어지는데 이를 정상파(standing wave, stationary wave)라 합니다.

이러한 정상파에는 진동이 없는 부분과 진동이 가장 크게 일어나는 부분이 만들어 지는데, 이때 진동이 없이 움직이지 않는 부분을 마디(node)라 하고, 가장 진동이 크게 이루어 진 부분을 배(antinode)라고 하며 마디와 배가 공간적으로 이동하지 않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러한 정상파는 공명현상과 깊은 관계가 있는데, 파이프 오르간을 만들 때 이들의 길이를 적절하게 조절해서 건설적 간섭이 일어나 정상파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에보소닉 제품은 보이스 코일에 전류가 흐르게 되면서, 좌우로 움직이는 보이스 코일의 움직임에 따라 판스프링을 두드리게 되고 이로 인하여 음파의 압력을 진동으로 변환시켜 프로브에 진동을 일으킵니다.

진동을 일으키는 프로브는 신체와 직접적으로 접촉하여 신체를 매질로 음향 진동을 전달합니다. 인체에 발생되는 진동은 신체 내부의 수분을 주요 매질로 삼아 공명현상을 일으켜 외부의 강력한 캠 운동 등의 타격하는 형태의 자극원 없이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을 충분히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